본문

뉴스 > 사회

남경필 전 지사 장남, 필로폰 투약 혐의...가족이 직접 신고

시사매거진 | 2023.03.26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남경필 전 경기지사
남경필 전 경기지사

[시사매거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체포된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 장남 남모(32)씨가 25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남씨는 지난 23일 용인시 기흥구의 아파트에서 필로폰을 한 차례 투약한 혐의를받고 있다. 당시 집 안에 함께 있던 남씨의 가족은 오후 10시14분 남씨가 이상 행동을 보이자 "(남씨가) 마약을 한 것 같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남 전 지사는 부재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서는 필로폰 투약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주사기 여러 개가 발견됐으며 마약 간이검사 결과 필로폰 성분이 검출됐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남 씨의 모발과 소변을 보내 투약 여부에 대한 감정을 의뢰할 예정이다.


경찰은 "마약 투약 혐의가 상당 부분 인정된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8 0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사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3년 6월 2일 [금]

[출석부]
GS칼텍스 주유쿠폰 10,000원 비요뜨
[포인트 경품]
GS칼텍스 주유쿠폰 10,000원 GS칼텍스 주유쿠폰 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