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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 화재 사망자 5명 신원 확인...60대 3명

국제뉴스 | 2023.01.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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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IC인근 방음터널 화재 CCTV (국토교통부 제공)의왕IC인근 방음터널 화재 CCTV (국토교통부 제공)

경기 과천시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 화재 사고 사망자들의 신원이 사고 발생 이틀 만에 확인됐다.


경기남부경찰청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 화재사건 수사본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DNA 감정을 통해 화재 사고 사망자 5명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31일 밝혔다.


확인된 사망자는 여성 3명, 남성 2명이다. 연령대별로는 60대가 3명이며, 30대와 20대가 각각 1명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모두 차량 4대 안에서 발견됐다.


이번 화재는 지난 29일 오후 1시49분쯤 경기 과천시 갈현동 제2경인고속도로 갈현고가교 방음터널을 지나던 5t 폐기물 집게 트럭에서 불이 나며 발생했다.


경찰은 집게차 운전자에 대한 조사와 함께 시공사와 도로 관리 주체에 대한 수사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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