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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경제문화교류협회, 사랑의 쌀나눔 등 동남아 인근지역의 교류 활성화에 박차가해

국제뉴스 | 2023.01.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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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사)한말경제문화교류협회는 보레이께일라 지역에서 사랑의 쌀나눔행사를 진행했다(사진=사)한말경제문화교류협회)지난 27일, 사)한말경제문화교류협회는 보레이께일라 지역에서 사랑의 쌀나눔행사를 진행했다(사진=사)한말경제문화교류협회)

(서울=국제뉴스) 이지영 기자 = 사단법인 한말경제문화교류협회(이사장 이정식, 이하 협회)는 지난 27일 캄보디아 보레이께일라지역에 각 가정당 20kg씩을지원하며사랑의 쌀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협회는 창립 전부터쌀 나눔 행사를 해오며 캄보디아를 비롯한 동남아 인근지역의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협회의 이정식 이사장은 "다사다난 했던 2022년의 마무리를쌀 나눔행사로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다. 우리곁에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그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하고 더 나은 삶을 살 수있게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자 소명이다." 면서 사랑나눔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협회는 말레이시아 관련 우리나라에서 처음 만들어진 사단법인으로 양국 간의 다양한 형태의 교류와 협력을 위해 민간대표격으로 말레이시아 정부 및 영향력 있는 기관과 접촉하며 잠재력 있는 기업들의 동남아시아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협회 명예이사장인 이진복백작 내외와 협회 임원들이 말라카의 국왕에게 우리기업의 제품과 특산품등을 선물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사)한말경제문화교류협회)협회 명예이사장인 이진복백작 내외와 협회 임원들이 말라카의 국왕에게 우리기업의 제품과 특산품등을 선물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사)한말경제문화교류협회)

특히 얼마 전에는 협회의 명예이시장인 이진복 백작을 통해 말레이시아 말라카주의 국왕을 만나 우리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지역의 특산품 등을 직접 전달하며 우리 기업과 제품들의 해외진출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또 협회는 박복주 대표를 총괄 실무대표로 국내 인적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하여 실질적인 해외교류의 성과를 올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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