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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산 정상 보름달 콜드문 서울날씨예보

국제뉴스 | 2022.12.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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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후지 후지산 정상에 오르는 보름달 어젯밤은 보름달 진주 후지 후지산 정상에 오르는 보름달 어젯밤은 보름달 "콜드 문" (일본기상청 홈페이지)

어젯밤은 올해 마지막 보름달. 12월의 보름달은 미국의 농사력으로 '콜드 문'이라고도 불린다.
어젯밤은 관동이나 동해에서는 구름이 적고, 둥근 달을 볼 수 있었다.


일본기상청은 시즈오카현 시마다시에서는 보름달이 떠오르는 위치가 바로 후지산의 정상에 걸려, 멋진 「펄 후지」가 된 사진이 촬영되었다며 각지에서 보인 12월의 보름달 「콜드 문」을 소개했다.


진주 후지 다이아몬드 후지보다 특이하다.


「펄 후지」란, 후지산의 산 정상에 보름달이 가라앉거나, 후지산의 산 정상에서 보름달이 올라올 때에 그렇게 불리고 있다.


비슷한 것에 「다이아몬드 후지」라고 불리는 것이 있어, 많은 분이 들은 적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곳은 태양이 후지산의 산 정상에서 올라올 때나 일몰시에 후지산의 정상에 태양이 가라앉을 때 불리고 있는 것이다.


다이아몬드 후지는 날씨가 좋으면 매일 어딘가에서 볼 수있는 기회가 있다.
다만, 달은 가득 차 있고, 초승달이거나 반월이거나와 모양을 바꾸어 버리므로, 보름달은 매일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보름달은 약 한 달에 한 번 정도의 비율이다.


따라서 진주 후지는 다이아몬드 후지보다 볼 수있는 기회가 적고 귀중한 것으로 간주된다.


보름달의 순간이 언제가 될지는 태양, 지구, 달의 위치 관계에 따라 계산할 수 있다.


즉 보름달은 지구에서 보고 태양과 달이 거의 정반대의 방향이 되는 순간(태양, 지구, 달의 순서로 거의 일직선이 되는 순간)을 가리키며 보름달 옆에 붉은별 화성도 볼수 있다.


이 위치관계의 변화에 의해, 지구로부터 보면 달에 태양광이 맞고 있는 부분이 바뀌기 때문에, 초승달이나 상현, 보름달, 하현 등, 빠짐이 바뀌어 가게 된다.


12월의 보름달은 일명 '콜드 문(Cold Moon/한월)'이라고 불린다.


우리나라 기상청 오늘날씨는 (9일) 밤(21시)부터 내일(10일) 오전(10시) 사이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과 전라권, 경상서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내륙에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최근 내린 비 또는 눈, 안개가 지면에서 얼거나 도로 살얼음이 발생하여 미끄러운 곳이 있겠고,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에 위치한 도로와 교량(서해대교와 영종대교 등)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또한, 짙은 안개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다.


오늘날씨 (9일)과 내일날씨(10일)은 전국이 구름많겠다. 모레(11일)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해안은 흐리겠다.


내일날씨 (10일) 오후(12~15시)부터 밤(21~24시) 사이 전라권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밤(18~24시)에는 제주도에 비(제주도산지 비 또는 눈)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 예상 강수량/적설(10일)
- 제주도, 서해5도: 1mm 내외/제주도산지: 1cm 내외
- 전라권: 0.1mm 미만 빗방울/ 전북동부: 0.1cm 미만 눈 날림
모레(11일) 오전(06~12시)부터 오후(12~18시) 사이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에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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