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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미래 모빌리티 인력 양성 및 생태계 조성기여

국제뉴스 | 2022.12.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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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9일(금) 판교 만도글로벌R&D센터에서 개최된 '제2회 만도&HL클레무브 자율주행 모빌리티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가운데)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과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도로교통공단]12월 9일(금) 판교 만도글로벌R&D센터에서 개최된 '제2회 만도&HL클레무브 자율주행 모빌리티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가운데)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과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도로교통공단]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도로교통공단은 9일(금) ㈜HL만도, ㈜HL클레무브, 한라 대학교와 공동으로 개최한 '제2회 만도&HL클레무브 자율주행 모빌리티 경진대회'시상식을 만도글로벌R&D센터에서 실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조성현 ㈜HL만도 대표이사, 강형진 ㈜HL클레무브 부사장, 김응권 한라대학교 총장과 40여명의 경진대회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디지털 트윈 기반 가상환경 운전면허시험 시뮬레이션 분야'에서는 9개의 팀이 결선에 진출하여, 국민대학교 KUUVe팀이 가장 높은 점수로 완주했다. '장내기능시험코스 실도로 자율주행 분야'는 17개 팀이 결선에 진출해, 호남대학교 LabMAS팀이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완주하여 대상을 차지했다.


공단은 분야별 최우수팀에게 이사장 상을 수여하고, 경진대회 코스를 안전하게 완주한 8개 팀에게 '자율주행 모빌리티 완주 인증서'를 수여했다.


심사는 공단의 실도로 자율주행 실증사업 참여연구진, 운전면허 도로주행 면허시험관으로 구성된 전문위원들이 돌발상황, 제어권 전환, 신호교차로 및 통신음영구간 안전주행, 교통법규 준수 등의 항목별 채점을 통해 최종 완주인증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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