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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다리골절 부상 70대 진도군 주민 이송

국제뉴스 | 2022.12.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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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목포해경

전라남도 도서지역에서 다리 골절 부상을 입은 70대 주민이 해경에 의해 육지로 이송됐다.


6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0분께 진도군 하조도에서 주민 A씨(70대,여)가 낙상으로 대퇴부 복합 골절상을 입어 병원으로 긴급 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가접수됐다.


연안구조정을 급파한 해경은 조도 창유항에서 거동이 불가한 A씨를 연안구조정에 탑승시키고 신속하게 진도 서망항으로 이동, 낮 12시 27분께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육지로 이송된 A씨는 목포에 있는 대형병원으로 옮겨져 정밀검사를 받고 현재 치료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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