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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늑장 제설논란, 1cm 안팎 눈에 출근길 교통대란

국제뉴스 | 2022.12.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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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 사진=이운안 기자폭설 / 사진=이운안 기자

6일 오전 충북 청주에서 1cm 안팎의 눈이 내렸지만 각 구청의 제설작업이 전혀 이뤄지지 않아 출근길 교통대란이 빚어졌다.


아침에 내린 눈은 영하의 날씨로 도로에 그대로 얼어붙으며 속도를 내지 못한 차량들로 거북이 행렬이 이어졌다.


특히 8시 이후부터는 도로에 한시간 넘게 갇혀 회사와 학교마다 지각이 속출했다. 또 도로 곳곳에서 접촉사고가 잇따랐다.


시는 뒤늦게 제설작업에 나섰지만, 출근길 차량에 끼어 속도를 내지 못하는 등 역부족이었다. 이에 시민들의 원성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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