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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한국타이어 공장 끼임 사망사고 관련자에 벌금형 구형

국제뉴스 | 2022.12.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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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CI한국타이어 CI

한국타이어 대전 공장 관계자들이 기계 끼임 사고와 관련해 벌금형을 구형받았다.


1일 대전지법 형사7단독(김도연 판사)은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한국타이어와 대전 공장장 A씨 등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이날 한국타이어 대전 공장장 A씨와 한국타이어에게는 벌금 1000만원, 안전관리책임자 2명에게는각각 500만원, 300만원을 구형했다.


앞서 지난 2020년 11월 18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한 근로자(46)가 타이어 성형기에 작업복에 끼여 다쳤다. 이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사망했다.


한편선고 공판은 내년 1월 19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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