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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향해 날아온 계란 신원 파악 중

국제뉴스 | 2022.12.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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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삼성 부당합병 의혹'과 관련 76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사진=국제뉴스DB)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삼성 부당합병 의혹'과 관련 76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사진=국제뉴스DB)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법원 앞에서 계란 투척을 당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1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했다.


이날 법원에 도착한 이 회장이 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던 도중 한 시민이 그에게 계란을 던졌다.


깜짝 놀란 이 회장은 날아오는 계란을 피해 몸을 털었다.


계란을 던진 시민의 신원은 현재까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이 회장은 지난 2020년 경영권 승계 목적으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회계부정과 부당합병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돼 매주 1~2차례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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