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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산불 재발화, 16시간 만에 잡은 불씨 다시 살아나

국제뉴스 | 2022.11.2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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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산림청 제공)완주 산불 재발화, 16시간 만에 잡은 불씨 다시 살아나 (산림청 제공)

완주 산불 재발화 소식이 전해졌다.


전날 주불이 잡혔던 전북 완주군 야산 산불이 다시 살아난 것.


산림청과 완주군청은 27일 "16시간 만에 진화된 완주군 운주면 야산 산불이 전날밤 8시쯤 재발화했다"고 밝혔다.


완주군 화산면 승치리와 운주면을 잇는 야산에서 잔불이 되살아나소방 헬기 5대와 지상 진화인력 1100여 명이 투입됐다.


산림청 관계자는 오전 9시 현재 80%가량 진화 작업이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산림당국은 이날오전 중 진화 작업을 마치는 것을 목표로 진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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