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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취지는 좋으나, 현금 결제만 가능이 왠말

국제뉴스 | 2022.09.2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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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정범기자사진/최정범기자

(서울=국제뉴스) 최정범 기자 = 23일 서울 서초구청 앞마당에서 진행되고 있는'나눔과 회복의 서리풀 바자회'에 현금 결제만 가능하다는 팻말이 구민들의 눈살을 찌뿌리게했다.


모바일페이로 스마트폰 결제가 대중화된 시점에 미처 현금을 준비하지 못한 구민들은 아쉬움에 발길을 돌렸다.


한편, '나눔의 서리풀 바자회'는 구청 앞마당에서 23~24일 양일간에 걸쳐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60여개의 부스로 운영되며, 이번 행사는 지난달 기록적 폭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음악을 통해 치유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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