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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관, 해킹 공격 받았다...개인정보 일부 빠져나가

국제뉴스 | 2022.09.2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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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여성 정체남성 여성 정체

국방부 소속 전쟁기념관이 정체불명의 해커로부터 사이버공격을 받아 일주일간 전산망이 마비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조선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전쟁기념관은 지난 7일 해킹 공격을 받아 홈페이지를 비롯한 전산망이 멈췄다.


사이버작전사령부가 대응에 나섰으나 무려 일주일 뒤인 14일에야 전산망 복구가 마무리됐다.


이번 사이버 공격으로 서버에 보관된 자료와 개인정보 일부가 빠져나간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공격 주체나 배후는 현재 확인되지 않았다.


사이버작전사령부는 북한의 개입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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