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사회

부산·전남·경남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로 격상

국제뉴스 | 2022.08.16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국제뉴스 자료 사진국제뉴스 자료 사진

산림청은 17일까지 남해안 지역에 많게는 150mm 이상의 비가 예보됨에 따라 16일16시부로 부산, 경남 지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앞서 15일 전남 지역에 발령한 '주의' 단계를 유지되고서울, 인천, 광주, 대전,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지역은 '주의'에서 '관심' 단계로 하향됐다.그 밖의 시도 지역은 '관심' 단계를 유지한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지역별 강우예측 분석에 따르면 오늘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남권과 경남권을 중심으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특히 남해안 지역은 최대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되어 산사태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하여 해당 지역에 '주의' 단계를 추가 발령하게 되었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남해안을 중심으로 부산, 경남권과 전남권에 집중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산사태 위험이 높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는 긴급재난문자, 재난방송, 마을방송 등에 귀 기울여 주시고, 유사 시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사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10월 2일 [일]

[출석부]
GS25모바일금액상품권1만원 초코에몽
[포인트 경품]
GS25모바일금액상품권1만원 GS25모바일금액상품권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