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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청주 집중 호우로 침수·물난리 등 비 피해 심각...청주대 전신주 정전 사고도

국제뉴스 | 2022.08.1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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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청주 집중 호우로 침수·물난리 등 비 피해 심각...청주대 전신주 정전 사고도(사진=온라인 커뮤니티)[속보]청주 집중 호우로 침수·물난리 등 비 피해 심각...청주대 전신주 정전 사고도(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청주에 기록적인 집중 호우가 내리며 침수, 물난리 등 심각한 비 피해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10일 오후 시간당 최고 50mm의 폭우가 쏟아진 청주 지역에는 침수, 정전 등 피해 사레가 속출하고 있다.


11일 충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과 상당구 용암동, 서원구 수곡동의 주택이 침수됐다.


현재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배수 작업은 마무리 된 것으로 알려졌다.


흥덕구 오송읍과 휴암동 지하차도와 도로에서는 차량이 물에 잠기기도 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속보]청주 집중 호우로 침수·물난리 등 비 피해 심각...청주대 전신주 정전 사고도(사진=온라인 커뮤니티)[속보]청주 집중 호우로 침수·물난리 등 비 피해 심각...청주대 전신주 정전 사고도(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청주 도심을 관통하는 무심천과 증평 미암교 하상도로가 폐쇄됐다.


무심천은 전날 오후 8시 20분을 기준으로홍수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청주대학교 후문에 설치된 전신주가 넘어지면서 인근 일부 가구에 정전이 발생하기도 했다.


현재 충북에서는 청주·진천·음성·보은·옥천·괴산 등 6개 시군에 호우 경보, 나머지 5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현재까지 내린 비의 양은 제천 277mm, 청주 복대동 235mm, 괴산 217mm, 단양 212mm 등이다.


청주에 이렇게 많은 비가 쏟아진 것은 지난2017년 7월 이후 5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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