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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기상청 오늘날씨, 도쿄35도 폭염 서울·수도권150mm소나기 2022년 장마기간

국제뉴스 | 2022.06.2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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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기상청 제공일본기상청 제공

일본기상청 오늘날씨, 내일날씨는27일(월)부터 7월 3일(일)에 걸쳐, 여름의 태평양 고기압이 세력을 강하게 해, 일본 열도를 넓게 덮을 예상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장마 전선은 홋카이도에서 도호쿠 부근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서일본에서 관동에서는 맑은 날이 계속 될 전망이다.


고기압은 주 전반이 동일본, 후반은 서일본에 강하게 튀어 나올 것으로 보인다. 기온의 경향도 거기에 맞추는 형태가 되어, 서일본은 후반 정도 더위가 엄격해질 전망이다.


27일(월)은 여름의 고기압이 세력을 넓혀, 서일본에서 관동, 동북 남부에 걸쳐 맑을 전망이다. 관동은 무더위가 계속되고 서일본과 동해도 덥다.


올 여름(7월~9월)의 기온은 광범위하고 평년보다 약간 높고 전국적으로 더운 여름이 될 것 같다. 지역별로는 오키나와에서 평년보다 평년보다 높고, 서일본에서 북일본에 걸쳐 평년보다 높은 경향이다.


7월 중순까지 장마가 새는 지역이 많아져 작년과 마찬가지로 더운 시기가 평년보다 빨리 시작된다. 그 후, 더위의 피크는 7월 후반과 8월 후반의 2회 있어, 서일본이나 동일본에서는 잔열이 엄격해질 전망이다.


여름의 기온은 북일본에서 서일본에서 평년보다 높다.


7월이 되면, 태평양 고기압이 혼슈 부근에의 돌출을 점차 강화해, 7월 중순에는 혼슈 부근에 정체하고 있는 장마 전선이 일본해에서 동북 부근까지 북상할 전망이다. 이 때문에 올해는 7월 중순까지 서일본에서 동일본까지 장마철이 드는 곳이 많아, 작년과 마찬가지로 더운 시기가 평년보다 빨리 시작될 것 같다.


올 여름(7월~9월)의 평균 기온은 북일본에서 서일본은 평년보다 높고, 오키나와는 평년보다 평년보다 높을 전망으로 전국적으로 어려운 더위의 여름이 될 것 같다.


7월은 서일본에서 북일본에 걸쳐 평년보다 높고, 오키나와는 평년 수준의 전망이다. 8월은 전국적으로 평년보다 높고, 후반은 어려운 더위가 될 것 같다. 9월도 전국적으로 고온 경향이 계속되어, 가을의 해안의 무렵까지는 잔열이 엄격해질 것 같다.


올해는 장마가 들어간 후에도 장마 앞선이 일본 부근에 좀처럼 정체하지 않고, 서일본을 중심으로 비의 양이 적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주일 정도는 맑고 혹독한 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기상청 1개월 예보에서도 서일본, 동일본의 강수량은 평년 수준이나 적은 예상이다. 앞으로 일관된 비가 내리지 않으면 여름 물 부족이 우려된다. 서일본의 6월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다.


관동 고신은 거의 평년 수준의 6월 6일에 장마에 들어갔다, 서일본이나 동해 등은 평년보다 늦은 장마가 되었습니다. 장마가 들어간 후에도 장마 앞선이 일본 부근에 정체하기 어렵고, 서일본을 중심으로 비의 양이 적어지고 있다.


6월 25일까지의 30일간의 강수량의 평년비는, 서일본의 거의 전역에서 평년보다 적고, 시코쿠나 중국, 긴키에서는 평년의 절반 이하라고 하는 지역도 있다.


5월 27일~6월 25일의 강수량과 평년
 히와카야마(와카야마) 76.5mm(45%)
 마쓰에(시마네) 72.0mm(49%)
 다도쓰(카가와) 52.5mm(36%)
 시코쿠 중앙(에히메) 57.5mm(36%)

27일 월요일 오늘의날씨 (기상청 제공)27일 월요일 오늘의날씨 (기상청 제공)

한편, 서울.인천.경기도는 흐린 가운데, 인천.경기북서부(김포, 고양)에 비가 오는 곳이 있고, 경기북부앞바다에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다.


국 내륙에서 활성화된 정체전선 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 전면에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비 구름대가 서해상에서 시간당 40km의 속도로 북동쪽으로 이동하고 있어, 1시간이내 서울에 비가 시작되겠으며 서울.인천.경기도는 모레(28일)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순간풍속 70km/h(20m/s) 내외의 매우 강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시간당 강수량이 30~50m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내릴 가능성이 있겠다. 특히, 내일(27일)부터 모레(28일)까지 불안정이 강한 지역에서는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겠다.


부산, 울산, 경상남도는 흐린 가운데, 부산과 경남남해안(거제, 통영, 창원)에는 약한 비가 내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 주요지점 일 강수량 현황(26일 21시 20분 현재, 단위: mm)
- 거제 14.5 통영 0.9 부산남구 1.0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온난 습윤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오늘(26일) 밤(24시)까지 부산과 울산, 경남남해안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1mm 내외의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또한, 내일(27일)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에 부산과 울산, 경남남해안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거나 이슬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경남내륙에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남해안의 섬 지역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은 곳이 있겠다.


당분간 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에 유의하기 바라며, 부산과 경남남해안에도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한편, 대기불안정으로 내일(27일)은 오전(09~12시)부터 저녁(18~21시) 사이 부산, 울산, 경상남도에, 모레(28일)는 오후(12~15시)부터 저녁(18~21시) 사이에 경남서부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
- (27일) 부산, 울산, 경상남도: 10~60mm (많은 곳 지리산 부근 100mm 이상)
- (28일) 경남서부내륙: 5~40mm


내일(27일)도 대구와 경북남부를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다.


또한, 내일(27일)과 모레(28일)는 중국 내륙에서 활성화된 정체전선 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경북북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늘(26일) 저녁(18~21시)까지 경북에서, 내일(27일) 오전(09~12시)부터 늦은 오후(15~18시) 사이에 대구, 경북남부를 중심으로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
- (26일) 경북: 10~40mm
- (27일) 대구, 경북남부: 10~60mm


대전날씨, 충남권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서해중부해상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구름대가 시간당 40km의 속도로 빠르게 북동진하고 있다.


이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오늘 밤(22~24시) 충남북부서해안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또한, 중국 내륙에서 활성화된 정체전선 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내일(27일)은 새벽(04~06시)부터 오후(12~18시) 사이 충남권 전지역에 가끔 비가 오겠다.


서해중부먼바다는 오늘(26일) 밤부터 바람이 더욱 강해지면서 내일(27일) 25~60km/h(7~16m/s)로 매우 강하게 불겠고, 물결은 오후에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충남앞바다도 내일(27일) 새벽부터 바람이 점차 강해져, 오후에는 30~55km/h(8~15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3.0m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한편, 오늘(26일)부터 당분간 서해중부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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