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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일본 규모5.2지진 서울 내일날씨 2022년 장마기간

국제뉴스 | 2022.06.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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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 (기상청 제공)일본 지진 (기상청 제공)

19일 15시 08분 00초 일본 도야마현(혼슈) 도야마 북쪽 90km 지역에서 규모5.2 지진이 발생했다.


위도: 37.50 N, 경도: 137.30 E 발생깊이는 10 km이다.


기상청은 국내영향없다고 전했다. 이번 자료는 일본기상청(JMA) 분석결과이다.


오늘(19일) 저녁(18~21시)까지 경상서부내륙, 경북북동산지에, 내일(20일) 낮(12~15시)부터 저녁(18~21시) 사이 강원남부내륙.산지와 충남남동내륙, 충북, 전라동부, 경북내륙, 경남북서내륙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충남남동내륙, 충북, 경북내륙은 밤(21~24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
- (19일) 경상서부내륙, 경북북동산지: 5~20mm
- (20일) 강원남부내륙.산지, 충남남동내륙, 충북, 전라동부, 경북내륙, 경남북서내륙: 5~30mm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도 있겠다.


내일(20일)은 제주도남쪽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저녁(18~21시)부터 제주도에 비가 시작되어, 모레(21일) 새벽(00~06시) 전남권과 경남권으로 확대되겠고, 밤(18~24시)까지 이어지겠다.


* 예상 강수량(20~21일)
- 제주도: 10~40mm
- (21일) 전남권, 경남권: 5~10mm


내일(20일)과 모레(21일) 강수는 북태평양고기압의 확장 정도와 남쪽으로 내려오는 찬 공기의 강도에 따라 정체전선의 위치가 달라져 강수 구역과 강수량이 변동될 수 있다.


중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한편,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많고 경상권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오늘(19일) 중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많겠다. 내일(20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가끔 구름많겠다. 모레(21일)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많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7~20도, 최고기온 23~29도)보다 높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올라 덥겠습니다. 특히, 폭염특보가 발효된 일부 전남권와 경상권에는 일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올라 무덥겠으며, 그 밖의 지역에도 폭염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겠다.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되겠으니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라며, 폭염 영향예보(매일 11시 30분 발표)를 참고하여 농업, 축산업, 수산업 등의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란다.


내일(20일) 아침최저기온은 20~23도, 낮최고기온은 26~34도가 되겠다.
모레(21일) 아침최저기온은 20~23도, 낮최고기온은 27~34도가 되겠다.


당분간 중부서해안과 전라해안의 도서 지역에서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내일(20일)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일부 서해안과 서울.인천.경기, 강원영서에는 바다 안개로 인해 낮은 구름이 유입되면서 1mm 내외의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모레(21일)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와 남해동부바깥먼바다에는 바람이 35~60km/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한편, 당분간 전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다.


또한, 오늘(19일)과 내일(20일) 제주도남쪽먼바다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서울날씨., 서울.인천.경기도는 대체로 흐리겠고, 저녁까지 경기북부를 중심으로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늘(19일)은 대체로 흐리겠다. 내일(20일)은 대체로 흐리다가 늦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모레(21일)는 가끔 구름많겠다.


오늘(19일) 낮 기온은 24~27도로 평년(최고기온 26~29도)보다 조금 낮았으나, 내일(20일)부터 서울과 경기내륙의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면서 평년보다 높겠다.


낮에도 습도가 높아 일부 지역에서는 체감온도가 32도 이상으로 덥겠다.


또한, 일부 내륙에서는 폭염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내일(20일) 아침최저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0도, 수원 21도 등 19~22도, 낮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7도, 수원 30도 등 27~32도가 되겠다.


모레(21일) 아침최저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등 19~22도, 낮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28도, 수원 32도 등 28~34도가 되겠다.

20일 월요일 오늘의날씨, 내일의날씨 (기상청 제공)20일 월요일 오늘의날씨, 내일의날씨 (기상청 제공)

2022년 올해 장마기간과 장마시기가 관심사다. 다음은 우리나라와 일본 장마 평년값이다.


6월 중순 후반(6.19.)에 제주도지역에서 장마가 시작해 남부지방(6.23.)에 거쳐 중부지방(6.25.)에 이르게 되며, 장마 기간은 제주도지역이 32.4일로 가장 길게 나타나고, 남부와 중부지방은 약 31일로 나타난다.


장마가 시작돼야 일단 가뭄이 해갈될 것으로 예상된다. 장마의 평균적인 시작 시기는 제주도가 19일이고. 남부지방은 23일, 서울을 포함한 중부지방은 25일이다.


예상대로 비가 내려준다면 6월 셋째주 중반쯤이면 장마전선이 북상할 것이지만 아직까지는 상황이 유동적이다. 20일을 전후해서 남해안 지역, 그리고 21일 이후에는 내륙에까지 장마가 시작될 것이다라고 전망을 하고는 있는 상황인데 기대해볼 수 있는 건 장마 시작이 6월 셋째주에 장마가 시작이 되고 그리고 기상청이 예보한 대로 가뭄지수가 7월에는 대부분 정상 수치로 회복되기를 기대해본다.


장마가 시작되기 전인 6월 초에는 강수가 눈에 띄게 감소했다가 장마에 돌입하는 6월 하순부터 7월 초 강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7월 말부터 8월 초 사이에 강수가 다소 줄어들었다가 장마가 끝난 8월 하순에 흔히 가을장마라고 말하는 '2차 우기'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중부지방의 경우 6월 25일~7월 26일까지 장마기간은 31.5일이며 강수일수는 17.7일이었다.


남부지방의 경우 6월 23일~7월 24일까지 장마기간은 31.4일이며 강수일수는 17일이었다.


제주도의 경우는 6월 19일~7월 20일까지 장마기간은 32.4일이며 강수일수는 17.5일이었다. 제주도의 경우 중부지방과 남부지방 보다는 5일정도 이른 6월 말부터 장마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전국 누적 강수량은 평균보다 부족해 전국 곳곳에 기상가뭄이 있는 상태다.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가뭄지수 4단계 중 3단계에 해당하는 '심한 가뭄' 현상이 나타났으며, 앞으로도 한 달간은 1,2단계인 '약한 가뭄'과 '보통 가뭄'이 나타날 것이며, 장마가 들어서면 해소될 예정으로 보인다.


일본 장마기간은 한국보다 한 달 정도 빨리 시작된다.
일본기상청에 따르면 규슈(5월 말부터) / 오사카/도쿄 (6월 초부터) 장마 시작해 7월 중순 끝날 예정이다. 2022년 일본 장마는 가장 빨리 장마가 시작되는 오키나와가 5월 4일에 시작되었다. 올해는 평년보다 6일이나 빨리 찾아와 10년 만에 가장 빠른 장마다.
오키나와와 일본(가고시마) 중간쯤에 위치한 아미미 지방(5월 중순)을 시작해 5월말~6월초중순쯤이면 규슈에 상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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