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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화물연대 파업에 비상…일부 편의점, 발주 제한까지

국제뉴스 | 2022.06.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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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정구현 기자국제뉴스/정구현 기자

(이천=국제뉴스) 최보광기자 = 주류 업체 화이트진로가 화물연대 파업으로 제품 생산 및 유통에 차질을 빚게 됐다.


화이트진로 이천·청주 공장의 화물 운송 위탁사인 수양물류 소속 화물자주 130여명이 지난 3일 민주노총 산하 화물연대에 가입,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파업에 참여한 화물차주들이 이천 하이트진로 공장 정문을 막으면서 생산 물량이 정상적으로 출고되지 못하는 등 운송 과정에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또한화물차주들이 공장 점거를 시도하면서 일시적으로 생산이 중단되기도 했다.

국제뉴스/정구현 기자국제뉴스/정구현 기자

이같은 상황에편의점업계는파업 장기화 시 물량 확보가 쉽지 않기 때문에하이트진로 소주에 대한 발주를 제한키로 했다.


대형마트에 경우 현재 공급에 차질이 없는 상황이지만, 파업이 장기화 시직·간접 영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화물연대 파업으로 시멘트 공장과 수도권 유통기지 운송이 전면 중단됐으며, 레미콘 업계도 시멘트 공급에 차질이생기며 타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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