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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 경제교류의 초석을 다진 이진복 백작, 방한일정 성공리에 마무리

국제뉴스 | 2022.06.0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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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당선축하연에서 한 테이블에서 담화를 나눈 이진복 백작(사진=(사)한말경제문화교류협회)윤석열 대통령의 당선축하연에서 한 테이블에서 담화를 나눈 이진복 백작(사진=(사)한말경제문화교류협회)

(서울=국제뉴스) 이지영 기자 = 말레이시아의 현 관광예술문화부의 고문인 이진복 백작의 방한일정이 성공리에 마무리되었다. 지난 4월 30일 입국하여 전 세계적인 여성농학자인 김필주 박사를 비롯 외교통상부 전옥현 위원장, 임용혁 전 서울시 중구의회 의장, 세계여성연합회 김혜경 감사, 트로이 재단 우의성 대표, 양해구 전 공군 장군, 광주시의회 이우경 전 의장 등을 만나는 일정을 소화했다.

임용혁 전 서울시중구의회의장등과 미팅후(사진=(사)한말경제문화교류협회)임용혁 전 서울시중구의회의장등과 미팅후(사진=(사)한말경제문화교류협회)

또 이진복 백작의 글로벌한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촬영을 기획한 CTS 기독교방송국의 최현탁 사장과 정명기 부사장과도 미팅을 가지며 촬영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그리고 애초에 방한일정 중 가장 중요한 일정인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도 참석하여 윤석열 대통령과 한 테이블에서 식사를 함께하며 담화를 이어가기도 했다.


연이어 참석한 세계한상지도자 대회에서는 이 백작의 한-말레이사아간의 교류에 대한 노고로 이 백작이 명예 이사장으로 몸담고 있는 (사)한말경제문화교류협회의 이정식 이사장과 박복주대표가 세계한인상공총엽합회 상임이사로 선임되기도 했다.

협회의 이정식 이사장과 박복주대표가 한상지도자대회에서 상임이사로 임명받은 후 김덕룡 회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사)한말경제문화교류협회)협회의 이정식 이사장과 박복주대표가 한상지도자대회에서 상임이사로 임명받은 후 김덕룡 회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사)한말경제문화교류협회)

40여 년을 한국과 말레이시아 간의 경제협력과 소통을 통해 국위선양을 해온 이진복 백작의 이러한 활발한 국내교류활동들은 향후 (사)한말경제문화교류협회의 중요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로 작용하여 실질적인 교류의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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