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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46주년 신용보증기금, 3년 만에 대면 방식 기념식 가져

한국스포츠경제 | 2022.06.0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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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신용보증기금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신용보증기금

[한스경제=박종훈 기자]신용보증기금(신보)은 지난 5월 31일 대구 본점에서 전국 본부점장과 임직원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열린 이날행사에서 본부점장과 임직원들은 대외적 불안요인으로 국가 경제의 불확실성이 더욱 높아진 상황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고 중소기업의 역동적인 재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해 정책금융의 확실한 역할 수행이란 시대적 소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신보는 취약한 경기대응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한 맞춤형 지원과 수출, 일자리, 소부장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고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반도체, 인공지능, 배터리 등 첨단산업과 미래차, 바이오 산업 등을 핵심전략사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기술기반 스타트업의 성장잠재력을 조기에 발굴하고,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스타트업 혁신성장 지원체계 강화와 더불어, 탄소중립, ESG 경영, 대중소기업 상생촉진, 디지털 금융혁신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지난 46년간 숱한 변화와 위기 속에서도 매 순간 슬기롭게 전진해 온 저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신보는 내실 있는 경영과 정교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더 나은 미래로의 전진을 위한 혁신과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신용보증기금은 대기업 위주의 급속한 경제성장이 이뤄지던 1970년대, 정부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던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1976년 6월 1일 출범한 이후, 정책금융기관으로서 국가 경제 성장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IMF 외환위기, 글로벌 금융위기, 코로나19 경제위기 등 국가경제 위기 때마다 구원투수로 나서 경제 충격을 최소화하고 빠른 회복을 견인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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