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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신용회복 성실상환자 2만 7000명 카드 발급 지원

한국스포츠경제 | 2022.05.2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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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경제=박종훈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신용회복 성실상환자 카드를 출시한지 1년만에금융소외계층 2만 7000명에게 카드 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IBK기업은행은 지난해4월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경제적 재기 지원 방안으로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주현), 신용회복위원회(위원장 이재연), SGI서울보증(대표 유광열)과 카드 발급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신용회복 성실상환자 카드는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채무조정을 받고 월 변제금을 6개월 이상 성실 상환한 채무자에게 발급되는 카드로,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보증에 필요한 재원을 출연하고 SGI서울보증이 지급을 보증하는 상품이다.


6개월 이상 성실상환자는 후불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 체크카드를, 1년 이상 상환자는 월 30만원 한도의 소액 신용카드 발급이 가능하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윤종원 은행장은 중소기업의 ESG경영 지원 및 금융 취약계층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며 "신용회복 성실상환자 카드 출시에 이어 금융소외계층의 경제적 재도약을 위한 금융지원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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