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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 사랑의 전달식 개최

국제뉴스 | 2022.05.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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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 '사랑의 전달식' 개최.(사진제공.삼육보건대학교)삼육보건대학교,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 '사랑의 전달식' 개최.(사진제공.삼육보건대학교)

(서울=국제뉴스)이운안기자=삼육보건대학교은동문장애인복지관(관장:진태진)에시각장애인을위한음성신호리모컨을기증하는'사랑의전달식'을가졌다고10일밝혔다.


제42회장애인의날을기념하여가진이행사에삼육보건대학교는박두한총장,박주희혁신기획처장,이진아혁신기획부처장,이형진혁신기획처팀장이참석했으며,동문장애인복지관은진태진관장과박경란사무국장,김동홍지역권익팀장이참석했다.


이전달식에서박두한총장은"우리대학의모토는진심이다.복지관이야말로바로진심이필요한곳이라고생각한다.복지는단순히기술이나지식을가지고하는것이아닌진심의마음으로해야한다.


우리대학과복지관이진심이통하면굉장한시너지가될것같다.또한우리대학의교훈이진리,사랑,봉사다.이런사랑의봉사자를양성하는기관으로서진심으로봉사할수있는인재들을많이배출하겠다.앞으로더큰협력과발전할수있는상생할수있는일들이계속진행되리라고생각한다"고말했다.


동문장애인복지관의진태진관장은"우리동문장애인복지관은지역사회에서장애인을중심으로권리를실현하기위해노력하는기관이다.삼육보건대학교와서로협력하여지역사회에봉사할수있는봉사의장이되고지역사회에진심을전달하는이야기들을서로만들어가길바란다"며간사의인사를전했다.


음성유도기란시각장애인이이동할때,지하철및기차역사,버스및택시정류장등의대중여객시설과건물의입구나현관,각종목표지점등의특정지점에부착하여음향,음성,멜로디등의소리를통해시각장애인에게그위치나소재를확인할수있도록하는편의시설이다.


음성신호리모콘은음성유도기와연동하여,시각장애인에게횡단보도의위치및신호의변화,지하철역사의시설등지역사회의여러시설을원활하게이용할수있도록하는것이다.


동문장애인복지관은공공기관및지역사회와연동하여계속적인음성신호유도기과음성신호리모컨보급사업에매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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