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사회

[속보]코로나 오미크론 증상 순서·잠복기·재감염 기준 두통 발열 설사 식은땀 목 통증

국제뉴스 | 2022.04.27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코로나19 검사, 방역, 예방접종 (국제뉴스DB)[속보]코로나 오미크론 증상 순서·잠복기·재감염 기준 '두통 발열 설사 식은땀 목 통증' (국제뉴스DB)

코로나 오미크론 증상 순서, 발현 시기, 잠복기, 치명율, 재감염 증상, 두드러기, 두통, 설사, 목 아픔, 피부 발현, 식은땀, 가래 등이 여전히 큰 관심이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은 지난달모두발언에서 "오미크론의 치명률이 델타에 비해 낮지만 독감과 유사해지는 경우는 백신을 접종한 때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60대 이상 고령층 미접종자의 치명률은 5.05%로 계절독감(0.05∼0.1%)의 50배 이상"이라며 백신 접종을 독려했다.


"중증 및 사망이 아니라도, 확진 후 수 개월간 호흡곤란과 기침, 운동능력 저하, 후각과 미각 상실 등 후유증을 가져올 위험이 크다"는 경고도 덧붙였다.


병상 현황에 대해서도 권 장관은 "위중증 환자가 증가해 의료체계에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6일까지 코로나19에 완치된 뒤 다시 감염된 것으로 보이는 국내 '재감염 추정' 사례는 총 290명이다. 2020년 1월 코로나 국내 첫 발생 이후 누적 확진자 762만9264명 가운데 290명이니 0.0038%에 불과하다.


방역 당국은 코로나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최초 확진일 90일 이후 PCR(유전자증폭) 검사에서 양성이 확인된 경우를 '재감염 추정' 사례로 분류한다. 또 최초 확진일로부터 45~89일 사이 PCR 검사 결과 양성이면서 증상이 있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경우, 해외 여행 경험이 있는 경우도 재감염 추정 사례로 보고 있다.


한편오미크론 증상 기본적인 순서, 단계를 보면 두통, 몸살 재채기, 피로, 콧물, 목 아픔 등이다.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치사율이 1.9%이다.


오미크론은 기존 바이러스의 4분의 1정도의 치사율로 알려졌다.


또한 잠복기는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 잠복기인 2주에 비해 비교적 짧은 1-4일로 일반 감기나 독감과 유사한 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기존의 코로나 바이러스 증상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그 강도가 경미하게 느껴지는 게 차이점이다.


특히 오미크론 증상으로는식은땀,피부병 같이 느껴지는 발진이 있다.


식은 땀은 자고 일어났을 때 옷이 흠뻑 젖을 만큼의 양을 뜻한다.


코로나 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에 감염 된 경우 평균적으로 약 5일간 증상이 지속된 후 완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2년 1개월 만에 시행되온 사회적 거리 두기가 사실상 마무리 됐다.


다만 마스크 착용에 대해선 현행대로 의무화를 유지되고 2주 뒤 방역 상황에 따라 다시 결정된다.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 단계는 18일부터 해제됐다.


우선 사적 모임 인원 10명, 다중이용시설 영업 밤 12시까지였던 규제가 전면 해제됐다.

최대 299명까지만 허용됐던 행사나 집회, 또 수용 가능 인원의 70%만 허용되던 종교시설도 인원 제한도 사라졌다.

실내 음식 섭취는 한 주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25일부터 사라진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의 여정을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오미크론의 기세가 3월 셋째주를 정점으로 크게 약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 달째 감소세가 뚜렷하고 우려했던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숫자가 감소세로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중환자 병상 가동률도 50%대로 떨어지는 등 의료대응체계도 안정감을 확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는 현행대로 유지된다.


다만 실외 마스크 착용은 이번 거리 두기 조정으로 인한 방역 상황을 평가한 뒤 2주 뒤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코로나 19에 대한 감염병 등급도 현재 최고 수준인 1급에서 2급으로 조정됐다.


정부는 높은 백신 접종률과 먹는 치료제 보급 등 코로나 19에 대한 대응 수단이 강화됐다고 판단했다.


다만 앞으로 4주간은 안착기에 앞선 이행기로 코로나 19를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으로 분류한다.


이에 따라 확진자 7일 격리 의무는 당분간 유지된다.


그러나 확진자 진단시 신고가 즉시에서 '24시간 내'로 변경된다.


다만 치료비, 생활지원비(일 2만원), 유급휴가비(중소기업·일 4만5000원 상한) 등은 유지된다.


그러나 안착기로 전환되면 격리 의무가 '권고'가 되면서 격리 위반시 부과되던 법적 처벌이 사라지고 생활지원비 지급이 중단된다.


치료비도 건강보험 수가가 적용돼 본인 부담이 늘어나게 된다.


정부는 이행기 동안 대면진료 인프라를 지속 확충해 안착기 전환시 재택치료 체계를 폐지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환자는 신청과 같은 별도 절차없이 모든 동네 병·의원을 방문해 코로나19 대면진료를 받거나, 이들로부터 비대면으로 진료 서비스(한시적)를 받으면 된다.

3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사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11월 29일 [화]

[출석부]
포테이토(오리지널) M + 콜라 1.25L 오징어땅콩
[포인트 경품]
포테이토(오리지널) M + 콜라 1.25L 포테이토(오리지널) M + 콜라 1.25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