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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중 훈계 듣자 선생님 흉기로 찌른 18살 현행범 체포

국제뉴스 | 2022.04.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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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여성 정체정체

인천에서 선생님을 흉기로 찌른 고3 학생이 체포됐다.


13일 YTN 보도에 따르면 인천 남동경찰서는 살인 미수 혐의로 18살 A 군을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 군은 이날 오전 10시 반쯤 인천 남동구에 있는 직업전문학교에서 선생님을 흉기로 찌르고 이를 말리던 동급생 2명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수업 중 잠을 자다가 훈계를 받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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