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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속보] 경북 울진 지진규모2.4 서울 오늘날씨예보

국제뉴스 | 2022.04.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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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앞바다 지진 (기상청 제공)울진 앞바다 지진 (기상청 제공)

2022년 04월 12일 14시 56분 28초 경북 울진군 남남동쪽 20km 해역에서 규모2.4 지진이 발생했다.


위도: 36.82 N, 경도: 129.47 E, ± 2.0km 발생깊이는 14 km이다.


계기진도는 최대진도 Ⅲ(경북)이다.


기상청은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바란다고 전했다.


[진도 등급별 현상 요약]


Ⅲ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린다.
Ⅱ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낀다.
Ⅰ 대부분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된다.


서울.인천.경기도는 흐린 가운데, 서해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200m 내외의 안개가 낀 곳이 많고, 인천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바다안개와 낮은 구름으로 수도권북부(서울, 파주, 연천 등)와 경기서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0.5mm 미만의 이슬비 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 주요 지점 가시거리 현황(12일 06시 30분 현재, 단위: m)
- [서해5도] 소청도 70, 소연평도 150, 선진포항 250, 백령도 910
- [인천 및 도서지역] 입파도 90, 도리도 100, 소초지도 210, 광명항 580, 궁평항 940, 인천 1500


오늘(12일) 오전(09~12시)까지 인천.경기서해안과 서해 도서지역을 중심으로는 가시거리 200m 내외의 짙은 안개와 함께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낮은 구름에 의해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또한, 오늘 늦은 오후(16시)에 경기북부부터 비가 시작되겠고, 늦은 밤(21~24시)에는 수도권으로 비가 확대되어 서울.인천.경기북부는 내일(13일) 새벽(00~06시)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경기남부는 모레(14일) 오전(08시)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서해안에 인접한 교량(서해대교, 인천대교, 영종대교 등)과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따뜻한 남~남서풍이 불면서 서해중부해상에서도 내일(13일) 오전까지 바다 안개가 끼겠다.


한편, 비가 내리는 곳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럽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라며,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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