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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검 초임 검사, 청사서 숨진 채 발견

더팩트 | 2022.04.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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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검 현직 검사가 12일 청사에서 떨어져 숨졌다. /이덕인 기자
서울남부지검 현직 검사가 12일 청사에서 떨어져 숨졌다. /이덕인 기자

[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서울남부지검 현직 검사가 12일 청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검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3분쯤 서울남부지검 소속 초임검사 A씨는 건물에서 동측 주차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경찰 관계자는 "극단적 선택과 유서 여부 등은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bel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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