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사회

경남 코로나 집단감염 확산세 비상 공장·회사 관련 多

국제뉴스 | 2021.10.05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경남 코로나 집단감염 확산세 비상 '공장·회사 관련 多' (국제뉴스DB)경남 코로나 집단감염 확산세 비상 '공장·회사 관련 多' (국제뉴스DB)

경남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5일 경남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31명으로이들은 모두 지역감염 확진자들로 알려졌다.

창원 13명, 김해 7명, 양산 4명, 창녕 3명, 의령 2명, 밀양 1명, 거창 1명으로5일 오후 1시 30분 기준누적 확진자는 총 1만 1801명이다.

창원 13명 중 5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가족과 지인각 2명,직장동료 1명이다.

또 4명은 창원 소재 공장 관련 확진자로 이들은 모두 종사자로 알려졌다. 관련 누적 확진자는 29명으로 늘었다.해당 공장은 임시폐쇄 조치했으며 향후 조업 가동여부는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명은 각각 증상발현으로 검사했으며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나머지 1명은 김해 소재 외국인 음식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다.

김해 확진자 7명 중 5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3명은 지인,2명은 직장동료로 밝혀졌. 1명은 김해 소재 외국인 음식점 2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음식점 2관련 확진자는 42명으로 증가했다. 나머지 1명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으며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이어 양산 확진자 4명 중 3명은 양산 소재 의료기관 관련 확진자다. 이들은모두 환자로 격리중 3일마다 실시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양산 소재 의료기관 관련 확진자는 111명으로 늘었다.

1명은 양산 소재 공장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중 증상발현으로 확진자로 분류됐다. 전날확진된 1명의 감염경로가양산 소재 공장 관련으로 재분류돼양산 소재 공장 관련 누적 확진자는 47명이 됐다.

창녕 확진자 3명 중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1명에 대한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의령 확진자 2명은 함안 소재 제조회사 3관련 확진자로 모두 종사자다.함안 소재 제조회사 3과관련해서는 지난 4일 증상발현으로 각각 실시한 검사에서 함안 소재 제조회사 종사자 10명이 최초 확진됐다.

해당 회사 종사자 132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날오전 기준 종사자 2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함안 소재 제조회사 3 관련 확진자는 12명으로 해당 회사는임시폐쇄 조치됐다. 검사결과에 따라 추가 조치가 검토된다.

아울러 밀양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직장동료로 격리중 증상발현,거창 확진자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사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10월 1일 [토]

[출석부]
GS25모바일금액상품권1만원 꼬북칩
[포인트 경품]
GS25모바일금액상품권1만원 GS25모바일금액상품권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