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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식품명인 기록자료 공공저작물로 개방

국제뉴스 | 2021.06.1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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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한국문화정보원 업무협약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좌측), 한국문화정보원 홍희경 원장(우측)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한국문화정보원 업무협약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좌측), 한국문화정보원 홍희경 원장(우측)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대한민국식품명인의 전통식품 제작과정을 담은 사진, 영상, VR 및 3D 자료가 고품질 저작물로 제작되어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될 전망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춘진)와 한국문화정보원(문정원, 원장 홍희경)은 11일 서울 역삼동 한국전통식품문화관 이음에서 공공저작물 고품질 확충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정원의 공공저작물 확충사업에 aT가 대상기관으로 선정되어 추진되었으며, 양 기관은 대한민국식품명인의 전통식품 제작과정에 참여하여 전통문화를 기록화하고, 국민이 저작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500여건의 자료를 공공저작물로 개방할 예정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한국문화정보원 업무협약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좌측 5번째), 한국문화정보원 홍희경 원장(우측 5번째)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한국문화정보원 업무협약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좌측 5번째), 한국문화정보원 홍희경 원장(우측 5번째)

한편, 대한민국식품명인은 전통식품의 명맥을 유지·계승하기 위해 20년 이상 한 분야에서 전통방식을 원형 그대로 보존하고 실현한 장인을 지정하는 제도로, 이와 관련된 자료는 저작물로서의 보존 가치와 우수성이 인정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춘진 사장은 "문화 디지털 전문 기관인 문정원과 함께 우리의 우수한 전통식품을 기록화하고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민 편의를 위해 공공저작물 개방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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