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사회

해수부, 부산 북항 재개발사업 위한 2단계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국제뉴스 | 2021.06.10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세종=국제뉴스) 안종원 기자 = 해양수산부는 "핵심사업 중 하나인 부산항 북항 재개발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전담조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부산항 북항재개발 추진단은 현재 8명의 인력으로 구성돼 있는데, 부산항 북항 재개발 1,2단계 사업을 더욱 원활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5급 1명, 6급 1명 인력을 추가로 확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부산항 북항 재개발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는 것은 물론, 2030 세계박람회 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부산항 북항 2단계 재개발 사업을 2024년 상반기에 착수할 계획이다.


현재 1단계 사업은 10개 재개발 기반시설 공사를 이미 완료하였으며, 9개 공사를 부산항만공사(BPA)가 차질 없이 시행 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완공(5월 현재 공정율 79.1%)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담인력 확충을 통해 북항 재개발 1단계 사업 구간 내 트램사업과 공공콘텐츠 사업 등 주요 상부시설의 접근성·이용성을 높일 수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공공성을 강화하고, 공공디자인을 개선하여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북항 2단계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외부 전문인력을 포함한 자체 대응팀을 별도 운영하는 등 북항 2단계 사업계획을 2030 세계박람회 계획과 연계해 성공적인 유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어 북항 2단계 사업은 작년 12월 말에 사업시행자(부산시컨소시엄*)와 협상을 완료하고 제출된 사업계획을 중심으로 6월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했고,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를 반영한 사업계획 수립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4년 상반기 중 사업 착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명진 부산항북항통합개발추진단장은 "이번 조직개편과 업무역량 확대를 통해 부산 북항 재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부산항 북항이 부산지역 성장동력이 되고 국제적인 해양관광 중심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고양시 숲속마을, 아귀&뽈찜집, 비주얼파스타집 ...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사진제공=SBS)‘백종원의 골목식당’이 고양시 숲속마을...
'위트리스와 와이미' 신화 김동완X...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라디오스타'(사진제공=MBC)신화의 ...
동두천시 드림스타트, ㈜이레P&R과...
동두천시 드림스타트, ㈜이레P&R과 함께 해충방제서비스 자원봉...
이강인 "올림픽은 모든 선수들이 ...
[뉴트리션] 남자 올림픽대표팀의 '막내 형' 이강...
충남체육회, 전국체전 준비 등 과...
과학적 관리를 받고 있는 핸드볼 팀(충남=국제뉴스) 박창규 기자...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6월 17일 [목]

[출석부]
맥도날드 1955버거 세트 왕뚜껑
[포인트 경품]
맥도날드 1955버거 세트 맥도날드 1955버거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