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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실종 대학생 발인 엄수 "사망 원인 밝힌다"

국제뉴스 | 2021.05.0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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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에서 술을 마시고 잠들었다 실종된 후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 A(22)씨의 발인이 5일 엄수됐다.


발인은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서 고별식을 가진 후 오전 진행됐다.


고별식을 마친유족들은 영정과 위패를 들고 안치실로 향했고 발인이 마무리됐다.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한 뒤 용인 아너스톤에 유골함이 안치할 것으로 전해졌다.


발인을 앞두고 고인의 빈소엔 대학교 선후배, 중고등학교 동창 등 조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A씨는 토요일인 지난달24일 오후 반포한강공원에서 친구와 함께 술을 마시기 위해 길을 나섰다.


친구를 만나 술을 마신다음 날 A씨의 행적이 묘연해졌다.


함께 있던 친구는 자신의 부모와 통화에서 A씨가 취해 잠들었는데 깨울수가 없다는 식의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 부모는 오전 5씨30분께 연락을 받고 아들을 찾기 시작했다.


이에 경찰은 한강경찰대와 함께 헬기와 드론 등도 동원해 수상 수색도 벌였다. 또 이날 오후부터 잠수수색도 실시했다.


결국 A씨는 주검으로 발견됐고 부친은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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