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사회

인천시 iH공사, 검단신도시 내 청년세대를 위한 미래형 혁신단지워라밸밸리지특화구역 조성 추진

뉴트리션 | 2021.05.03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뉴트리션] iH공사는 29일 인천시의회 별관에서 개최된 정책소통 토론회에서'포스트 코로나 및 뉴노멀시대 청년세대를 위한 미래도시 트렌드 및 특화 방향'을 소개하였다고 밝혔다.


정책소통 토론회는 인천광역시의회와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가 26일부터 30일까지 주최하는 행사로서, 4일차인 29일에는 iH공사가 토론회를 주관하여 발표를 진행했다. 인천연구원 이왕기 박사를 좌장으로 하여 인천시 윤응규 도시개발과장, 청운대 장동민 교수, 인천대 신은기 교수, 중앙대 이운용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석하였다.


이 날 공사는 검단신도시 워라밸빌리지(Work and Life Balance Village)를 중심으로 토론회를 이끌어갔다. 워라밸빌리지는 일과 삶의 균형에 초점이 맞춰진 특화구역으로, 검단신도시 서측 특별계획구역 42만여㎡에 청년 및 신혼부부 주거단지, 스마트워크센터, 청년문화공간, 통합보육센터, e-에듀 콤플렉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워라밸빌리지 조성을 위한 5대 전략으로 '청년세대를 위한 직주근접의 경제적 공동주택단지 조성', '다양한 여가와 삶의 균형을 지원하는 공동주택단지 조성', '다기능화/복합화를 통한 변화가능한 환경조성', '스마트 기술을 통한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여건 조성', '지속가능한 커뮤니티 및 운영관리를 통한 타운매니지먼트 시스템 도입'을 설정하여 신도시 최초로 청년세대를 위한 미래주거의 표본을 선보일 계획임을 밝혔다.


실제로, 청년 및 신혼부부 가구 특성,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삶의 패턴, 1~2인 가구 증가 추세 등을 고려하여 설계된 소형 주택을 가격 부담 없이 공급할 수 있는 방안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드론 서비스 도입 방안, 에너지 절감형 공동주택 특화 방안 등을 검토 중이다.


iH공사 이승우 사장은 "정책소통 토론회에서 포스트 코로나 및 뉴노멀시대 청년 세대를 위한 미래도시 트렌드 및 특화방향으로서 검단 신도시 워라밸빌리지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청년 세대를 위한 미래형 혁신단지인 워라밸빌리지 조성을 통해 검단신도시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할 것이며, 향후에도 시대의 변화 및 각 세대의 특성을 고려한 혁신적인 주거공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맨시티 우승 확정…2시즌 만에 왕좌 탈환 성공
맨체스터 시티가 우승을 확정지었다. / 맨시티 공식 홈페이지[한스경제=장재원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2020...
[원세나의 연예공:감] 사생팬, 단...
그룹 엑소 멤버 세훈이 지난 10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강철부대, 육군연합 vs 해군연합 ...
[한스경제=김정환 기자]'강철부대' 8회에서는 팀 탈락이 ...
충주시, 상반기 체납액 일제 정리 ...
자동차번호판 영치 모습(사진=충주시)(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
흡연 논란 임영웅, 無 니코틴 재차...
가수 임영웅이 실내 흡연으로 과태료를 납부했다. 소속사는 니코...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5월 12일 [수]

[출석부]
공차 디지털 상품권 5천원권 너구리 큰사발
[포인트 경품]
공차 디지털 상품권 5천원권 공차 디지털 상품권 5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