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사회

순창군, 농업농촌분야 창의적 사업모델 발굴 나서

뉴트리션 | 2021.04.08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뉴트리션] 순창군이 지난 7일 쉴랜드 세미나실에서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기본 및 시행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관계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며 심도있는 논의를 펼쳤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농촌에 구축된 지역자산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 육성,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등 자립적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 황숙주 군수를 비롯 신옥수 기획예산실장, 오근수 농촌개발과장, 장성용 농업기술과장, 김인숙 건강장수사업소장, 이종천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장과 용역사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10월 착수해 8개월 과정으로 진행해오고 있는 이번 용역은 순창군의 지역자원 및 산업 현황에 적합한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11개 읍면 지역주민 설문조사 및 인터뷰 등 자원조사를 통해 다양한 주민의견과 고충을 수렴해 기본구상에 반영했다. 또한 기존 관(官)주도로 이뤄진 지역특화산업을 주민주도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함께 "톡톡" 살아 숨쉬는 순창형 3UP 플랫폼 구축'사업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군은 치유체험, 발효, 창업등 3가지 부문의 액션그룹 플랫폼 및 공간 구성을 통해 주체적 인재양성과 지속적 사업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신활력플러스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기본계획수립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지역 여건에 최적화된 기본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순창군 농업농촌분야의 백년대계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 신활력플러스 사업은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의 일정으로 추진되며 총 7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디지털 아이돌 新 역사"…룰루팝, 23일 론칭 티저 공...
SAMG엔터테인먼트가 신개념 디지털 아이돌 룰루팝의 론칭 소식을 전했다. 컴퓨터 그래픽 기술을 접목해 증...
JTBC 수목드라마 ‘로스쿨’ 김명...
사진제공 : ‘로스쿨’ 방송화면 캡처 ‘로스쿨’ 김명민과 ...
모모랜드 소속사 MLD, 3개 엔터사 ...
MLD엔터테인먼트가 ㈜비엠엔터테인먼트(대표 김평희)와 ㈜알앤디...
‘달리와 감자탕’, 안길강X서정연...
사진제공 : 각 소속사 배우 김민재, 박규영, 권율, 우희진, ...
MBC ‘선을 넘는 녀석들’ 폭군 연...
사진제공 :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마스터-X’ ‘선을 넘...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4월 23일 [금]

[출석부]
[이마트24] 기프티카드 5천원권 바나나맛 우유
[포인트 경품]
[이마트24] 기프티카드 5천원권 [이마트24] 기프티카드 5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