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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교육청, 코로나로부터 우리를 지켜시종음원 화제

뉴트리션 | 2021.04.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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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션]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담은 시종음원인 '코로나로부터 우리를 지켜'를 만들어 지난 5일 부산지역 모든 초·중·고·특수학교와 평생교육시설학교, 직속기관 등에 배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종음원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방역지침을 잘 준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편안하고 쉽게 따라부를 수 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제작했다.


시종음원은 지난해 부산시교육청과 동주여자고등학교 학생이 함께 제작한 '코로나19 방역지침 좀 지켜 '주라주라' 뮤직비디오의 작곡가 도코가 재능기부해 만들었다.


프로듀서 및 싱어송라이터인 도코는 시종음원 제작 소식을 들은 후 흔쾌히 시종음원을 작사·작곡해주었다.


이 시종음원은 친구끼리 대화하듯 손씻기와 마스크 쓰기를 유도하고, 창문 활짝 열고 환기를 시켜 코로나로부터 우리를 지키자는 내용을 담았다.


"야, 쉬는 시간인데 손 씻으러 갈래? 그래? 그럴까?
쉬는 시간마다 손을 씻어, 불편해도 마스크로 서로를 지켜
창문 활짝 열고 환기를 시켜, 코로나로부터 우리를 지켜"


도코는 "이번 시종음원이 부산시교육청 소속 학생들에게 코로나를 예방하는 생활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코로나19를 극복하는 의미 있는 일에 참여하게 되어 무척이나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석준 교육감은"아무런 대가 없이 음원을 제작해준 도코에게 감사드린다"며 "이 시종음원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학생들에게 활력을 찾아주고, 코로나를 극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교육청은 지난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를 강조한 '마손이의 하루'와 코로나19 유행 이후 유명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인 지코의 아무노래를 개사한 '왜들 그리 문을 안열어' 등 시종음원을 제작, 배포해 학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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