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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서울, 경기 등 5~10mm비→중부내륙 짙은 안개

국제뉴스 | 2020.06.0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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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안희영 기자국제뉴스/안희영 기자

(서울=국제뉴스) 김양희 기자 = 기상청은 "오늘 새벽부터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과 전북은 비가 오겠고, 남부지방(전북제외)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고 예보 했다.


기상청은 또 "예상 강수량(2일부터 3일 새벽 06시 사이)은 서울.경기, 강원영서, 충남북부 5~10mm, 충북, 전북, 제주도(남부와 산지) 5mm 미만의 산발적 빗방울이 떨어지겠다"고 전했다.


내일은 서해상에서 대기 하층(약 1km 고도)의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중부지방으로 유입되나, 중부내륙에는 대기하층(약 1.5km 고도)에 건조한 공기가 위치해 구름대가 높게 발달하지 못하겠다.


따라서, 내일(4일)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에 서해안과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와 함께 유입되는 낮은 구름으로 인해 가시거리가 짧아지며 약하게 비가 내리거나, 일부 지역에서는 산발적 이슬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오늘(3일)은 아침 최저기온 16~20도, 낮 최고기온 23~32도가 되겠다. 내일(4일) 아침 최저기온 17~22도, 낮 최고기온 22~34도가 되겠다.


오늘(3일) 오전(09시) 사이에 서해안과 남해안에는 해무(바다안개)가 유입되면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일부지역에서는 짙은 안개로 인해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한편 내일(4일)까지 서해상과 남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밤(21시)부터 아침(09시) 사이에는 안개가 더욱 짙어지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라고, 해상교통 운항에도 차질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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