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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굼바우항 앞바다 어선 전복…인명피해 없어

국제뉴스 | 2020.04.1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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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해경이 크레인을 이용해 전복된 어선을 끌어올리고 있다. <울산해경 제공>

(울산=국제뉴스) 신석민 기자 = 울산해양경찰서는 14일 새벽 울산시 북구 신명 굼바우항에서 너울로 전복된 어선을 긴급 인양했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전날(13일) 밤 11시30분께 굼바우항에 계류중이던 연안 유자망 어선이 강한 바람과 파도로 뒤집혔다.


신고 즉시 강동해경파출소 및 해경구조대는 사고 2시간여만인 14일 새벽 1시20분께 전복된 어선을 인양했다. 사고당시 현장에는 풍랑경보가 발효중이었다. 다행히 인명사고 및 해양오염피해는 없었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최근 강한바람 및 이상기후로 정박중인 선박들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돌풍 및 높은 파도에 대비해 어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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