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경제

나스닥 다우지수 상승...미국 CPI 발표 후 금리인하 가능성↑

국제뉴스 | 2024.05.15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뉴욕증시(사진=NYSE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뉴욕증시(사진=NYSE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하고 있다.

15일 밤 11시 28분(한국시간 기준) 다우존스는 0.35% 상승한 39,698.22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55% 상승한 16,602.69에 거래 중이다.

15일(현지시간) 미 노동부는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3.4% 올랐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에 부합하는 결과이자 3월의 3.5%보다 소폭 줄어든 수치다.

변동성이 높은 에너지와 식료품을 뺀 '근원' CPI 상승률도 전월대비 0.3%, 전년 대비 3.6%로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다.

인플레이션이 둔화되면서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졌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전날 전문가 26.4%가 7월에 금리를 인하한다고 전망했으나 CPI 발표 직후에는 30.2%로 올랐다.

이에 비트코인도 6만 3000달러선을 회복했다.

한편 제롬 파월 미 중앙은행(Fed) 의장은 이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외국은행연합회 초청 대담에서 "현재의 금리를 유지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밝혔다.

14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댓글쓰기

뉴스 > 경제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4년 5월 19일 [일]

[출석부]
롯데리아	새우버거 세트 빽다방 소세지빵
[포인트 경품]
롯데리아	새우버거 세트 롯데리아 새우버거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