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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보다 싼 후쿠오카 항공권 등장... 단돈 9900원

한스경제 | 2024.04.2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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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인천 중구 이비스스타일앰배서더 인천에어포트 호텔에서 바라본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 대한항공 여객기가 주기돼 있다. /김근현 기자 khkim@sporbiz.co.kr1일 오전 인천 중구 이비스스타일앰배서더 인천에어포트 호텔에서 바라본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 대한항공 여객기가 주기돼 있다. /김근현 기자 khkim@sporbiz.co.kr

[한스경제=김근현 기자]점심식사 비용보다 저렴한 단돈 9900원에 일본 후쿠오카로 여행할 수 있는 항공권이 등장했다. 뿐만 아니라 중화권, 필리핀, 베트남, 태국, 라오스 등도 저렴하게 떠날 수 있다.

17일 제주항공은 멤버스 특가 리뉴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대 85% 할인된 가격에 항공권을 살 수 있다.

항공권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는 23일 오후 5시까지 판매된다. 출발 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다.

초특가로 판매되는 노선은 국내 7개, 국제 41개로 총 48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이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으로 국내선(김포·부산·청주·대구·광주-제주)은 23500원부터 판매한다.

국제선의 경우 일본 노선 5만4600원부터, 중화권 7만9100원부터, 필리핀 9만2300원부터, 베트남 10만7300원부터, 태국 12만9600원부터, 라오스 13만7,00원부터, 말레이시아 13만2700원부터, 싱가포르 15만8100원부터 각각 판매한다.

특히 8월 13일과 20일, 27일부터 29일까지는 부산-후쿠오카 노선이 단돈 9900원이다.

항공권은 예매 일자와 환율변동에 따라 총액운임이 일부 변동될 수 있으며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구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제주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초특가 항공권의 경우 비행기 안으로 1개의 휴대품(3면 합계 115cm 이내, 무게 10kg 이하)만 들고 갈 수 있으니 주의하자. 별도 수하물이 필요하면 특가 항공권 예매 후 '사전 수하물 구매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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