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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화 관련주 강세... 유진그룹, YTN 최종낙찰자 선정 지분매각

국제뉴스 | 2023.10.2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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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화 관련주 강세... 유진그룹, YTN 최종낙찰자 선정 지분매각
YTN

민영화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4일 오전 9시 15분 기준 YTN은 30%(1800원) 상승한 7800원에, 유진기업은 24.86%(875원) 상승한 4395원에, iMBC는 14.83%(425원) 상승한 329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경제TV는 1.13%(60원) 상승한 5350원에, 디지틀조선은 3.66%(69원) 상승한 1952원에 거래되고 있다.


보도 전문 채널 YTN의 공공기관 지분 매각에서 유진그룹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YTN 지분 매각을 진행 중인 한전KDN과 마사회는 전날 서울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열린 입찰에서 "최종 낙찰자로 유진그룹 지주사인 유진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유진기업은 이날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는 대가로 최고 낙찰가인 3199억원을 제시했다.


유진그룹은 현재 한전 KDN(21.43%)과 한국마사회(9.52%)가 보유한 지분을 공동 매각 방식으로 전체의 30.95%를 인수한다.


이에 따라 유진그룹은 한국인삼공사(19.95%), 미래에셋생명보험(14.58%), 우리은행(7.40%)을 앞서며 YTN 최대 주주로 올라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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