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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유럽증시 반등...CPI 둔화에 연준 금리 인상 제동

국제뉴스 | 2023.03.1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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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br>, 다우<br>, 나스닥<br>, 선물지수 / KBS 뉴스 캡쳐
미국 증시, 다우
, 나스닥
, 선물지수 / KBS 뉴스 캡쳐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된 가운데 유럽증시도 반등했다.


14일(현지시간) 독일의 닥스는 1.83%, 영국의 FTSE는 1.17%, 프랑스의 까그는 1.86% 각각 급등했다. 이에 따라 범유럽지수인 스톡스600도 1.53% 상승했다.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크게 둔화되고 SVB 붕괴로 정부가 예금 보호에 나서자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파산 절차를 밟고있는 미국 실리콘 밸리은행 본사가 금융당국의 관리 아래 사흘 만에 예금 인출 등 업무를 재개했다.

특히 미국 노동통계국은 2월 CPI가 전년 동월 대비 6.0%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에 부합했고, 전월(6.4%)보다 낮아진 것이다. 이는 또 2021년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변동성이 높은 식품과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근원 CPI' 상승률도 1월 5.6%에서 2월 5.5%로 떨어져 2021년 말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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