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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위드 주가 상한가 인스페이스 인수, 우주·드론 관련 부각

국제뉴스 | 2023.01.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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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위드가 상한가를 보이고 있다.


4일 오후 3시 6분 기준 한컴위드는 29.98%(955원) 상승한 4140원에 거래 중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드론부대를 창설하라고 밝히면서 주가가 상승하는 모양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비공개회의에서 국가안보실과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국방과학연구소(ADD)로부터 무인기 대응 전력에 대한 보고를 받고 "감시, 정찰과 전자전 등 다목적 임무를 수행하는 합동 드론부대를 창설하고 탐지가 어려운 소형 드론을 연내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한컴(한글과컴퓨터) 그룹이 과거 우주·드론 전문기업 '인스페이스를 인수한 점이 부각됐다.


한컴은 지난 2020년 9월 항공우주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우주·드론 전문기업 '인스페이스'를 인수했다. 인스페이스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출신의 최명진 대표가 2012년 설립한 기업으로, 항공우주 위성 지상국 분야 기술 1위 기업이다. 주로 위성 지상국 구축 및 운영, 인공지능 기반의 위성·드론 영상 분석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주목 받아왔다.


또 드론 자동 이·착륙, 무선충전, 다중운영, 통신 데이터 수집·관제·분석 등 기술을 통합한 무인 자동화 시스템 `드론셋(DroneSAT)`을 개발해 드론 SW까지 사업영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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