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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대원제약, 中 지사제 사재기 우려에 주가 수혜

국제뉴스 | 2023.01.0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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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주가가 오르고 있다.


3일 오전 10시 6분 기준 동성제약은 2.24%(150원) 상승한 6850원에 거래 중이다. 대원제약은 3.22%(600원) 상승한 1만 9250원에 거래 중이다.


중국에서 코로나19 신종 변이가 복통과 설사를 유발한다는 소문이 돌면서 지사제 사재기가 시작되면서 영향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중국신문망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소셜미디어(SNS) 웨이보에는 "최근 세계 각지에서 'XBB' 변이가 번지고, 미국에서는 'XBB1.5'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지배종이 됐다"며 "이 변이는 복통과 설사를 일으킨다. 지사제인 '멍퉈스싼'을 사놓으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 문에 지사제 멍퉤쓰싼 가격은 한 갑에 7위안(약 1290원)에서 하루 새 36.5위안(약 6700원)으로 4배가량 급등하기도 했다.


대원제약은 '포타겔현탁액', 동성제약은 '정로환', 조아제약은 '탈스탑' 등 지사제를 제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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