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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X 거래소 파산 이후 비트코인 시세 1만 7000달러 회복

국제뉴스 | 2022.12.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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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로고. 사진제공/AFP통신비트코인 로고. 사진제공/AFP통신

비트코인 시세가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난달 초 이후 처음으로 1만7000달러를 돌파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1일 현재 비트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3.6% 상승해 1만706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각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전 거래일 대비 0.65% 밀린 2304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TH(이더리움)는 전날보다 6.6% 상승해 1300달러 직전 가격을 형성했다.


도지코인도 3% 이상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FTX 몰락의 여파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11월한 달 동안 각각 18%, 21% 이상 떨어졌다.


미국 뉴욕 증시 시장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 발언에 급등세를 나타냈다.


브루킹스 연구소의 허친스 센터에서 열린 재정 및 통화 정책 컨퍼런스에서 금리인상에 대한 발언을 전하면서다.


나스닥 종합지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DJIA)는 각각 4.4%, 3%, 2.1%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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