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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달러 환율 1300원 밑으로 하락 파월 금리인상 발언

국제뉴스 | 2022.12.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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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파운드 지폐와 미국 달러 지폐. 사진제공/AFP통신영국 파운드 지폐와 미국 달러 지폐. 사진제공/AFP통신

원 달러 환율이 1300원 밑으로 하락했다.


1일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0.40원(1.55%) 내린 1298.50원에 거래 중이다.


환율이 1300원 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8월 이후 처음이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금리인상 속도조절을 강조하자 강세가 꺾인 것으로 보인다.


파월 의장은 "치솟는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을 강조하고, 금리인하는 아직 논의하기 이른 시점"이라고 전했다.


그는 "12월 FOMC에서 0.5%포인트의 금리인상을 위한 테이블을 마련했으며, 연준이 기준금리의 예상 정점에 접근함에 따라 금리 인상을 완만하게 하는 것이 이치에 맞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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