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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운임제 확대 어렵다는 정부, 화물연대 파업 장기화 전망

국제뉴스 | 2022.12.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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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가 예정대로 총파업에 돌입한다. / 사진=화물연대 홈페이지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가 예정대로 총파업에 돌입한다. / 사진=화물연대 홈페이지

화물연대 파업이 12월 1일 8일째 이어지고 있다.


정부가 지난 2004년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도입 후업무개시명령을 집행했지만, 화물연대의 입장은 여전히 확고한 상태다.


특히정부와 화물연대의두 번째협상도40분 만에 결렬됐다.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와 화물연대는 지난달 30일두번째 교섭을 가졌지만성과없이 마무리됐다.


이날도 노조 측은 안전운임제상시화와품목 확대를요구하고 나섰다.


하지만 정부는 여전히안전운임제는3년 연장하되품목 확대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정부는 화물연대의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며 업무 복귀를 촉구했고 화물연대는 정부가 대화 의지가 없다며 파업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화물연대는 측은 협상안을 가져왔지만 정부가 대화 의지 조차 없다며 개탄했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만남이 악용된다면 대화 중단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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