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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동원건설산업 부도 레고랜드 사태 영향?

국제뉴스 | 2022.11.3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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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영 동원건설산업 대표 / 사진=창원시장기영 동원건설산업 대표 / 사진=창원시

중견종합건설업체 동원건설산업이 부도났다.


29일 장기영 동원건설산업 대표는 이와 같은 소식을 밝히며 "지난 28일 경남은행에 도래한 어음 22억 원을 막지 못하면서 부도 처리됐다. 위기를 이겨내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경주했지만 결국 최종 부도를 면치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수많은 협력업체와 관계 업체들이 연쇄부도 위기에 처하게 돼 죄송한 마음 금할 길이 없다"며 "앞으로 협력업체의 피해와 지역경제에 미칠 파장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동원건설산업은 지난해 매출 542억, 영업이익 24억, 순이익 21억을 기록했던 중견이업이나, '레고랜드 채무불이행(디폴트)' 사태로 촉발된 채권시장 경색, 금리 인상 영향으로 부도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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