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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 다우 나스닥 하락 파월, 연말에도 금리인상 시사

국제뉴스 | 2022.09.2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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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 픽사베이증시 / 픽사베이

미국 뉴욕증시가 하락하고 있다.


22일 오전 10시 37분(현지시간 기준) 다우 지수는 0.27% 하락한 30,100.98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1.08% 하락한 11,098.59에 거래 중이다.


이는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금리 인상과 관련된 강경 발언 때문으로 보인다.


파월 의장은 21일 오후(현지시각)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 결과 미 기준금리를 0.75%p 올려 3.00~3.25%로 올린다고 발표했다.


이어 열린 기자회견에서 "8월 잭슨홀 미팅에서 밝힌 내 메시지는 전혀 변하지 않았다. 오해 말기 바란다"며 "물가가 본격적으로 완화된다는 확신이 들기 전까지 금리 인하는 없을 것"이라고 수차례 강조했다.


연준은 이날 공개한 점도표(연준위원들의 금리 인상 전망을 나타낸 그래프)에서 올 연말 금리는 기존의 3.4%에서 4.4%로, 내년 금리는 3.8%에서 4.6%로 높였다.


이는 올해 11~12월 FOMC에서 추가적으로 금리 인상을 강행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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