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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원전기업 신속지원 얼라이언스 업무 협약

한국스포츠경제 | 2022.09.1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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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예경탁 그룹장(사진 왼쪽 두번째)과 경상남도 박완수 도지사, 창원시 홍남표 시장 등이 '원전기업 신속지원 얼라이언스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BNK경남은행 제공BNK경남은행 예경탁 그룹장(사진 왼쪽 두번째)과 경상남도 박완수 도지사, 창원시 홍남표 시장 등이 '원전기업 신속지원 얼라이언스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BNK경남은행 제공

[한스경제=김한결 기자]BNK경남은행은 16일, 경남테크노파크에서 '원전기업 신속지원 얼라이언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원전기업 신속지원 얼라이언스 업무협약에는 BNK경남은행, 경상남도, 창원시,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원자력산업협회, 경남테크노파크, 창원산업진흥원 등이 참여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과 기업들은 원전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애로해결 신속 지원과 차세대 원전기술(SMR 등) 개발과제 발굴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원전기업 신속지원 센터를 통해 원전기업의 성장, 기술개발, 금융지원, 사업화 및 판로 모색 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특히 BNK경남은행은 원전 관련 중소기업에 1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여신운영그룹 예경탁 그룹장은 "BNK경남은행이 원전기업 기술개발, 금융지원 등 분야별 연계 지원을 위한 협의체에 참여하게 돼 뜻깊고 경남을 대한민국 원전산업의 중심지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은행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경남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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