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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2Q 매출 및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15.4% 증가

한국스포츠경제 | 2022.08.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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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본사 전경. 사진=그라비티그라비티 본사 전경. 사진=그라비티

[한스경제=김재훈 기자] 그라비티가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전년 대비 동반 상승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그라비티는 10일 2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은 965억원, 영업이익은 221억원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15.4%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한 반면, 매출은 증가했으며 전년 동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하며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2022년 2분기 실적 내 온라인 부분에서는 대만,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지역의 라그나로크 온라인 매출 증가가 전년 동분기 대비 매출 및 영업이익 상승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모바일 부분에서는 전년 동분기 대비 라그나로크 X: Next Generation의 동남아시아 매출 증가,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북미 매출 발생, 5월 11일 대만에 론칭한 라그나로크 아레나 매출 발생의 영향으로 매출 및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그라비티는 2022년 하반기에도 라그나로크 20주년 트릴로지 타이틀 3종을 포함한 다양한 라그나로크 IP 게임을 국내·외에 선보이며 라그나로크 IP 고유의 아이덴티티와 장르적 다양화에 힘을 쏟겠다는 계획이다.


먼저 라그나로크 트릴로지 첫 번째 타이틀 판타지 스토리 RPG '라그나로크 더 로스트 메모리즈'를 8월 10일 국내에 론칭했다. 트릴로지 두 번째 타이틀 모바일 SRPG '라그나로크 아레나'는 9월에 태국 및 한국 지역, 4분기에는 태국을 제외한 동남아시아 지역에 각각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2020년에는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2021년에는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트릴로지 세 번째 타이틀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 X: Next Generation'도 2022년 4분기 한국에 론칭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2020년 7월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론칭 이후 일본, 북미 지역에 순차적으로 선보인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모바일과 PC 버전을 2022년 9월 대만, 홍콩, 마카오에 선보일 예정이다.


그라비티에서 개발한 '라그나로크 비긴즈'는 2022년 10월 모바일과 PC 버전 2차 CBT 진행 후 4분기 북미에 론칭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으며 그라비티의 자회사 그라비티 네오싸이언에서 개발한 '라그나로크 V: 부활'은 2022년 4분기 일부 지역을 제외한 글로벌 지역에 스팀을 통해 PC 버전으로 론칭할 예정이다.


그라비티는 2022년 하반기에도 P2E 시스템, NFT 등 트렌드 이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표명했다. 2022년 4월 동남아시아 지역에 론칭한 '라그나로크 라비린스 NFT'는 2022년 3분기 글로벌 서비스 확장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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