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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리플(XRP) 코인 시세 하락세, SEC 소송 일정·결과 전망 초미의 관심

국제뉴스 | 2022.08.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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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세] 리플 하락세 美 증권거래위 소송 영향 미쳤나[속보]리플(XRP) 코인 시세 하락세, SEC 소송 일정·결과 전망 '초미의 관심'(사진=리플CI)

리플(XRP) 코인 시세가 소폭 하락한 가운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소송 일정, 결과 전망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6일 오후 11시 30분 기준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리플은 전일대비 0.20% 밀린 496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리플의 시가총액은180억 달러까지 증가해, 현재 시총 약 178억 달러 수준인 BUSD는 물론 경쟁 코인인 카르다노(ADA, 시총 약 177억 달러), 솔라나(SOL, 시총 약 150억 달러) 및 도지코인(DOGE, 시총 약 93억 달러)를 제친 바 있다.


지난달 30일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XRP)이 올 2분기에 4억 800만 달러 상당의 XRP 토큰을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직전 분기 대비 약 49% 늘어난 수치다.


총 판매액은 전 세계 XRP 거래량의 0.47%를 차지했다.


특히 리플을 대량 보유하고 있는 세력들은리플 공동설립자 제드 맥칼렙의 보유 XRP가 모두 팔렸고, 리플과 SEC 소송이 추진력을 얻고 있다고 봤다.


리플 채택이 늘어나는 상황에서도리플 가격은 쉽게 오르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다.


이런 가운데 리플은 최근 싱가포르 결제업체 포모페이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크립토뉴스플래시는 리플의 브래드 갈링하우스최고경영자가 미국 SEC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표명했다고 전했다.


갈링하우스는 엑시오스 핀테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법은 리플의 편이고 SEC가 XRP를 증권으로 증명할 수 없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만약 소송에 패배하더라도 계속 운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SEC는 2020년 12월 리플 창업자인 브래드 갈링하우스와 크리스 라슨을 증권법 위반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투자자들에게 SEC 등록 없이 146억개의 리플을 발행해 13억8000달러 어치의 현금 등을 조달했다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블록체인 해외송금 프로젝트 리플 최고경영자(CEO) 브래드 갈링하우스가 SEC와의 긴 법정 다툼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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