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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정속형 에어컨, 전기세 아끼려면 전원 껐다 켰다VS계속 켜두기?

국제뉴스 | 2022.07.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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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장마와 함께 전국에 폭염이 지속되는 7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 시장 인근 건물 외벽에 시민들이 빼곡하게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 앞을 지나고 있다./사진=이용우기자인버터·정속형 에어컨, 전기세 아끼려면 전원 껐다 켰다VS계속 켜두기?(사진=국제뉴스DB)

인버터·정속형 에어컨 사용 요금, 전기요금, 전기세 아끼는 방법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월평균 최대전력은 작년 동월보다 4.3% 증가한 7만1천805MW(메가와트)를 기록했다.


이는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2005년 이래 6월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이며 6월에 7만MW 선을 넘은 것도 올해가 처음이다.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지난달 23일엔 여유 전력 수준을 보여주는 공급예비율은 한때 9.5%까지 하락해, 마지노선인 10% 아래로 떨어졌다.


특히 무더위로 전력 수요가 정점에 이르는 7~8월에는 공급예비율이 더 떨


이에'에어컨 껐다 켰다 하기'와 '계속 켜두기' 중 어떤 방법이 전기세를 아끼는 방법인지 찾아보는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에어컨 기술에 따라 전기 사용 방법은 상이하다.


에어컨은 크게 인버터형과 정속형 둘로 분류된다.


인버터형은 실내가 희망 온도에 다다르면 전력을 최소한으로 사용하면서온도를 유지한다.


반면 정속형은 희망 온도에 도달해도최대출력으로 냉방을 하는 원리다.


에어컨이 인버터형이라면 껐다 켰다를 반복하기보다 일정한 온도로 계속 켜둬야 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다.


인버터형은 더운 실내를 시원하게 만들 때까지 전기를 최대로 사용한 다음 희망 온도에 이르면 절전모드로 온도를 유지한다.


정속형이라면 처음부터 희망하는 온도보다 낮은 온도와 높은 바람 세기로 설정하면 좋다.


집이 시원해지면 껐다가 더워졌을 때 다시 켜서 온도를 낮추는 방법이 전기세를 아끼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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