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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일동제약, 코로나 확진자 20만 명 전망에 상승

국제뉴스 | 2022.07.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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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이 상승하고 있다.


7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일동제약은 5.39%(1550원) 상승한 3만 300원에 거래 중이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급증하며 주가에도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7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 기준 신규 확진자는 1만9371명으로 2만명에 육박했다.


주간 신규 확진자 규모는 15주 만에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돌아섰고, 전파력을 의미하는 감염재생산지수(Rt)도 1을 넘어섰다.


전문가들은 확진자 규모가 15만~20만명대로 늘 수 있다고 전망한다.


일동제약은 현재 일본 시오노기제약과 먹는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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